• 조상의 애국,애족의 민족정기를 계승하는
    독립유공애국지사유족회

언론/보도자료

제103주년 3.1절 기념식.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이 3월 1일 개관한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3.1 독립운동의 정신이 오늘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강대국 중심의 국제질서에 휘둘리지 않고 우리의 역사를 우리가 주도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하였다.  문대통령은 우리에게는 폭력과 차별, 불의에 항거하여 패권적 국제질서를 거부한 3.1 독립운동의 정신이 흐르고 있다며 대한민국은 세계 10위 경제대국, 글로벌 수출 7위의 무역강국, 종합군사력 세계 6위, 혁신지수 세계 1위의 당당한 나라가 됐다고 말했다. 문대통령은 임기중 지난 5년간 2,243명의 독립유공자를 찾아 포상했으며 그중에는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여성 독립운동가 245명이 포함돼었다고 말하고 독립유공자 유해봉환에도 힘써 2019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계봉우, 황운정지사 내외를 봉환했고, 2021년 광복절에는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고국으로 모셔왔다고 밝혔다. 또한 한일 양국 협력과 관련 문대통령은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은 지금, 가까운 이웃인 한국과 일본이 한때 불행했던 과거의 역사를 딛고 미래를 향해 협력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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