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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보훈부에 '영웅을 기억하는 나라' 표지판 설치

독립·호국·민주 영웅 기려 12개 국립묘지 상징석 배치

 

국가보훈부 출범을 계기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대한민국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영웅을 기억하는 나라' 표지판이 정부세종청사 국가보훈부 1층 정원에 세워졌다.

 

1020일 열린 표지판 공개행사에는 박민식 장관, 보훈부 새내기 직원,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생, 세종시 관내 초등학생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로 설치된 표지판은 국가보훈부 상징(MI)과 함께 '영웅을 기억하는 나라'라는 문구를 중앙에 새겼으며, 표지판 주변에는 전국 12개의 국립묘지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배치해 오늘의 번영된 자유 대한민국이 독립. 호국.·민주의 역사를 위해 앞장섰던 영웅들의 희생 위에 서있음을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표지판 문구 '영웅을 기억하는 나라는 박민식 장관이 직접 제안했고, 월남전 참전유공자이자 전각 예술가인 고 정고암 작가의 서체를 활용해,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이 디자인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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